MAKING NOTES
제작 노트
웹사이트 자체가 사건이 되기까지,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냈는지 기록합니다.
문제지를 없애고 웹사이트를 남긴 이유
왜 문제와 힌트 대신 밴드와 기관의 평범한 홈페이지를 사건 현장으로 삼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해무선 사이트는 왜 평범해 보여야 했나
밴드의 홍보 사이트가 미스터리의 무대가 되도록 목소리와 기록의 간격을 조정한 과정입니다.
읽기 →사라진 한 시간을 사건으로 만드는 법
일주 웰니스의 시간표, 공간과 확인서가 한 사건으로 모이도록 두 번째 에피소드를 다듬은 과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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